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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재단, 제27회 수당상 시상식 개최 Print
계열사명 삼양그룹 작성자 관리자 조회 384 등록일 2018.05.08

▲ 김상하 수당재단 이사장(앞줄 가운데)과 수상자 부부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좌측 최의주 교수 부부, 앞줄 우측 임현진 교수 부부, 뒷줄 이병호 교수 부부

  

▲ 김상하 수당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제27회 수당상 시상식 전경

  

재단법인 수당재단(이사장 : 김상하 그룹회장)은 5월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제27회 수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상하 수당재단 이사장, 권이혁 前 서울대 총장, 조완규 前 교육부 장관, 이호왕 前 대한민국학술원 회장, 이현재 前 국무총리, 이용훈 前 대법원장, 박승 前 한국은행 총재, 유종하 前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 230여 명의 귀빈이 참석하여 수상자를 축하했다. 김량 부회장, 김원 부회장, 김정 부회장 및 그룹 임원들도 함께했다.

 

행사는 김상하 수당재단 이사장의 인사 말씀으로 시작해 진정일 수당상 운영위원장의 경과보고, 장정식 심사위원의 심사보고에 이어 수상자 소개 영상을 상영한 후 시상과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소감 발표 후에는 김동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의 축사로 시상식을 마무리하고 기념 만찬을 진행했다.

 

이번 27회 수당상 수상자로는 기초과학부문에서 최의주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가, 응용과학부문에서 이병호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인문사회부문에서 임현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선정되어 각각 1억 원의 상금과 상패를 받았다.

 

한편,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산업보국과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하여 국가와 사회 발전에 훌륭한 업적을 이룬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1973년 수당 과학상으로 시작해 2006년부터 수당재단에서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3개 부문으로 확대하여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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