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성공기

2017년 삼양사에 입사한 무역팀 서영민 사원의 입사 성공기를 소개합니다.

Q1. 현재 소속된 팀과 담당직무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삼양사 무역팀에서 삼양그룹의 제품들을 수출하고 있는 서영민 사원 입니다. 무역팀은 해외 업체들에 물건을 수출하는 것을 기본 업무로 하며, 원료/부원료 및 상품의 수입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의 수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2. 삼양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를 하던 중, 삼양그룹이 해외 사업 역량 강화에 힘을 쏟는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해외 소재 대학교에 다니고 평소 해외 관련 업무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삼양그룹의 Global Talent 전형은 제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삼양그룹이 100년의 역사를 내다보는 기업으로 성장할 만큼 튼튼한 내실이 있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개발, 글로벌 시장 개척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자 하는 모습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삼양그룹에서, 저는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Q3. 삼양에 입사할 수 있었던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저의 노하우는 진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준비생들이 기업에 지원하며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자신을 조금이나마 돋보이게 하기 위해 과장된 내용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꾸며진 자기소개서로는 진정성, 진솔함을 전달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돋보이는 경험에서만 특별한 것을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경험한 것을 통해 느꼈던 점에서 진정성, 자신의 강점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고, 이를 통해 인사담당자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4. 미래의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는?
제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면, 저는 취업준비를 하던 당시의 힘든 시간이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라 생각했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가지려고 노력하고 주변에 휘둘릴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각자 새로운 막의 시작 시기가 다를 뿐, 내가 모자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취업 준비시기에 했던 자기 자신에 대한 생각들, 지금까지의 경험에 대한 고찰은 앞으로의 인생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인생의 제 2막의 시작이 삼양그룹과 함께 이길 희망합니다.

2016년 삼양홀딩스에 입사한 홍보팀 민선주 사원의 입사 성공기를 소개합니다.

Q1. 현재 소속된 팀과 담당직무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삼양홀딩스 CPC 홍보팀에서 광고 담당으로 근무하고 있는 민선주 사원입니다. 홍보팀은 말 그대로, 삼양그룹을 홍보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좁게는 사내 임직원, 넓게는 일반 대중을 타깃으로 기업 인지도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사내 커뮤니케이션, 언론,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 전략을 기획, 실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 담당으로, 기업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차별화된 광고를 기획, 제작하고 있습니다.
Q2. 삼양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연히 삼양그룹의 채용 공고를 보고 주변 지인들에게 삼양그룹에 대해 물어보았는데, 학창시절 영어 선생님께서 삼양그룹의 임직원 영어 교육을 담당하는 외부강사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삼양은 사람을 가장 중요시하는 인간적인 회사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직원 한 명, 한 명을 가족 구성원처럼 대하고 존중하기 때문에 직원들의 소속감과 만족도가 매우 높아 보였다며, 삼양그룹에 지원하는 것을 추천하셨습니다. 구성원을 존중하는 삼양그룹의 기업철학이, 평소 회사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저의 생각과 부합하여 삼양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3. 삼양에 입사할 수 있었던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저의 노하우는 저만의 에피소드와 진솔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 준비생 시절, 저는 대부분의 시간을 ‘생각’하며 보냈습니다. 출생부터 현재까지의 기억을 더듬어보며 의미 있었던 사건, 사람과 관련된 에피소드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막연하게 나의 강점을 어필하기 보다는, 그것을 실제 보여줄 수 있는 에피소드나 경험담이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모범 답안보다는 진솔한 이야기로 제가 가진 열정과 진정성을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너무 과장되거나 꾸며진 경험담 보다는 구체적이면서도 진솔한 경험담이 면접관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Q4. 미래의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는?
저도 얼마 전까지 취준생이었기 때문에 취업 준비생들의 마음을 잘 이해합니다. 전형 때 마다 결과 문자를 받고 가슴이 철렁하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니까요. 저는 미래의 후배들에게 ‘그림자를 두려워 말라. 그것은 가까운 곳에 빛이 있다는 뜻이다’ 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취업 준비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마인드 컨트롤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류 불합격, 면접 탈락에 평정심을 잃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자신의 가치를 알아주는 회사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과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의 그림자는 가까운 미래에 있는 빛을 만나기 위한 자연스러운 단계라고 생각하고 일희일비 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꿈을 펼치며 동반성장할 수 있는 Dream Company를 반드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Dream Company가 ‘삼양’이 되길 희망합니다.